2월 2019
« 12월    
 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  

[울산-백마천국] [바바라][인증샷]몸매랑 와꾸 마인드까지 마음에들었던 바바라

① 방문일시: 13일

② 업종명: 러시아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울산 삼산동부근

⑤ 파트너 이름:바바라  

⑥ 오피 경험담: 

요즘에 유일한 낙이 후기들 보고 출근부 라인업 보는게 낙이 되어버렸네요.

오늘도 한번 달리고 왔습니다^^

제가 오늘 만난 언니는 백마천국 바바라 언니 입니다.

호실을 안내 받고 바바라언니를 직접 본 순간 정말 흰피부와 금발머리 색깔에 놀랬습니다.

와꾸 예쁜건 말하면 입아프니까 그것보다 피부가 정말 하얀게 제 스타일이더라고요.

제가 너무 흥분했는지 완전 웃으면서 인사하니까 바바라언니도 방긋 웃어주네요.

다행히 영어를 조금 해서 대화하는데 전혀 불편한 건 없었습니다.

한국어로 오빠 라고 말하는 센스도 갖춰진 언니였습니다.

그렇게 대화로 어색함을 녹인다음 같이 샤워부스로 들어갔네요.

다벗은 모습을 보니 바바라언니 정말 대박인게.. 피부가 엄청흰대 핑두가 정말 분홍빛.. 저를 흥분시켰네요.

그리고 샤워부스에서는 별다른 스킨쉽없이 바디워시로 온몸 구석구석 아기 다루듯이 씻겨 주고 핸플 정도 해줬네요.

제가 못참아서 스탑을 외치긴 했지만.. 큰일 날뻔 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친 다음에 물기를 서로 닦아주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옆으로 와서 잘 눕더라고요.

팔베개를 해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네요. 자기는 원래 누가 팔베개 해주는 걸 좋아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고개 돌려서 키스 하면서 이제 서로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키스는 제가 좋아하는데 바바라언니가 저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적극적인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입술만 포개는게 아니라 혀 놀림이 상당한 그런 스킬의 소유자 였습니다.

키스만 해주는게 아니라 손으로 똘똘이 손장난도 쳐주는게 조금 감동이었습니다.

보통 안하려고만 하는데 바바라언니는 연애 시간 만큼 조금이라도 더 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바라언니 핑두를 빨았습니다.

원래 핑두는 빨면 빨수록 빨개진다고들 하는데 계속 핑크빛 진짜 이건 색깔도 너무 황홀할 정도.. 복숭아 색깔입니다.

꼭지를 빠는건지 복숭아를 빠는건지 그 정도로 꼭지가 예뻤습니다.

미친듯이 빨아 버리니까 흥분을 했는지 계속 빨개 지는게 너무섹시 하더라고요.

제가 빨아주니까 바바라언니가 또 보답으로 똘똘이 노콘BJ를 해주네요.

이건 진짜 백마 언니들 기분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 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들은 항상 노콘 BJ를 해주는데 다르네요 ㅎ

똘똘이 빨리다가 제가 이제 더 가깝게 다가가서 바바라언니 소중이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밑에서 다리 벌리고 소중이를 빨다가 그 다음에는 제가 자세를 바꿔서 69자세로 한 다음에 서로 빨았네요.

빨다보니 너무 흥분하고 바바라언니 소중이가 흥건해 져 버렸습니다.

69자세에서 그대로 콘을 입으로 씌워주고 저를 눕힌다음에 그 위에 타서 바로 강강강 시작 하네요.

여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힘들텐데 힘든 내색도 않고 계속 찍어주더라고요.

쪼임도 좋았습니다. 항상 많은 분들이 백마의 쪼임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던데 백마들이 쪼임 더 좋은 언니들도 있습니다.

필라테스와 요가로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여상위로 하다가 바바라언니가 힘들것같아서 후배위로 강강강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후배위시 삽입했는데 안나언니가 허리를 왔다갔다 하네요. 참 정말 배려심 최고 제대로 애인모드입니다.

느낌이 바로오길래 후배위는 오래 버티지를 못하겠습니다.. 

정상위로 다시 체인지해서 바바라 언니랑 키스, 핑두 빨면서 연애하니 또 반응이 금방...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바로 빼지못하게 저를 꽉 안아주네요 ㅎㅎ 

울산오피
카테고리: 미분류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